센서타워가 Playliner를 인수했습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전략 중심의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투원을 편성하고 카드 덱을 설계해 ‘카오스’라 불리는 구역을 반복 공략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합니다. 전투 설계의 깊이와 선택의 긴장감이 게임 플레이 경험 전반의 몰입도를 이끕니다.
센서타워 앱 퍼포먼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출시 이후 짧은 기간 내 글로벌 플레이어층을 빠르게 확보했습니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230만을 기록했으며, 국가별 비중은 일본 (19.9%), 미국(17.2%), 한국(9.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누적 매출은 약 2,600만 달러로, 미국(25.5%)과 일본(25%)이 전체 매출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한국(15.1%) 보다 해외 비중이 더 높은 구조는 글로벌 시장으로 형성된 초반 흥행을 보여줍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출시 이후 전 세계 모바일 턴제 RPG 다운로드 1위, 매출 4위에 오르며, 신규 IP 기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상위권 경쟁 구도에 진입했습니다.

다운로드와 매출 모두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미국 시장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성장 속도는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모바일 턴제 RPG 가운데 출시 이후 다운로드 1위, 매출 4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출시된 신작 모바일 턴제 RPG 중 가장 빠른 매출 성장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스마일게이트가 그동안 축적해 온 턴제 RPG 운영 경험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2018년 출시된 대표작 《에픽세븐》을 통해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2025년 현재도 《에픽세븐》은 스마일게이트 모바일 게임 매출의 약 43%를 담당하며, 한국산 턴제 RPG가 해외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이 나란히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한 점은, 스마일게이트가 장기적으로 턴제 RPG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해외 서비스 경험이 실제 성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깊이 있는 카드 조합과 파티원 간 시너지 설계, 전투 긴장감을 높이는 스트레스 시스템, 그리고 로그라이크와 RPG 요소가 서로 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반복 플레이 동기와 장기적인 성장 욕구를 동시에 자극합니다.
어두운 세계관과 독특한 캐릭터 비주얼 역시 기존 서브컬처 게임과 차별화되는 주요 요소입니다. 이러한 세계관 중심의 콘텐츠 전략은 업데이트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졌습니다. 12월 3일 ‘금기의 카탈리스트’ 스토리 공개와 신규 전투원 ‘치즈루’ 등장 이후, 일 매출은 전일 대비 2.5배 증가했습니다. 이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지닌 스토리와 캐릭터 중심의 업데이트 전략이 실제 매출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센서타워 평점 데이터에서도 확인됩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미국 앱스토어 기준 4.87점, 일본 앱스토어 기준 4.72점의 평균 평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5점 리뷰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태그는 ‘서비스’로, 게임이 제공하는 전반적인 경험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콘텐츠’와 ‘디자인’ 태그가 뒤를 이으며, 게임성 전반에 걸쳐 고른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출시와 동시에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디지털 광고 집행을 통해 초반 유입을 극대화했습니다. 센서타워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22일 출시 당일 미국 시장에서 스마일게이트의 노출 수는 전일 대비 약 25배 급증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핵심 채널로 활용되었는데요. 인스타그램이 전체 노출의 33%, 유튜브가 31%를 차지했습니다. 출시 전일 인스타그램에서 모바일 게임 광고주 노출 수 117위에 머물렀던 스마일게이트는 출시 당일 1위로 급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노출 확대는 스토어 내 순위 상승과 유입을 견인하며 흥행 초반 탄력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X가 노출의 64%를 차지하며 핵심 채널로 활용됐고, 한국에서는 인스타그램이 81%로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는 각 지역 특성에 맞춰 채널 전략이 다르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센서타워 앱 퍼포먼스 사용자는 이전 성과 지표와 더불어 앱 수익 및 다운로드 수 추정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센서타워가 제공하는 수익 추정치는 App Store 및 Google Play를 통합한 수치입니다.
한국 및 기타 국가의 제3자 안드로이드 마켓과 관련된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App Store 또는 Google Play 계정의 최초 다운로드만을 집계합니다. 다른 디바이스이지만 동일 계정으로 다운로드했거나, 같은 디바이스에서 중복으로 다운로드 한 것은 집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동일한 App의 다른 버전(예: Facebook과 Facebook Lite)을 통합하여 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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